기록으로 사랑을 남기며
필연적인 상실과 이별 앞에서, 다섯 계절의 흐름을 따라 마음을 다해 기록하는 이야기입니다.
심지록의 원형
손으로 찢은 종이 위에 한 땀씩 사랑을 수놓은 편지. 죽음이 슬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마음을 건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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