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으로 사랑을 남기며

삶과 죽음 사이, 우리의 사랑을 기록하는 편지 다이어리

필연적인 상실과 이별 앞에서, 다섯 계절의 흐름을 따라 마음을 다해 기록하는 이야기입니다.

돌담 틈에 나란히 선 심지록 네 권

심지록의 원형

마음을 담는 종이, 심지 心紙

손으로 찢은 종이 위에 한 땀씩 사랑을 수놓은 편지. 죽음이 슬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마음을 건넵니다.

한 땀씩 수놓은 하트가 나란히 선 심지 카드들